롤) 지금의 쵸비를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.jpg!!!
캐치걸 꿀통
그저 '어머니'
쵸비는 2021년 부터 꾸준히
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
올해 7월에도 수해지역 난민들을 위해 기부를 했다